Proposal & Working Demo기업 홈페이지 + 관리자페이지회사소개 · 브랜드 · 방송/기사 · 광고/모델 · 공지 · 문의
공고 이해

써 주신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저희 말로 요약하기 전에 공고의 문장을 그대로 두고, 그 아래에 저희가 읽은 것을 적었습니다. 어긋난 곳이 있으면 그 지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및 목표 — 공고 원문
회사 소개, 뉴스 및 공지사항, 문의하기를 핵심 기능으로 하는 기업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유지보수 시 발주처(구매자)가 별도 개발 지식 없이 직접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페이지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가 읽은 것이 프로젝트의 성패는 오픈하는 날이 아니라 오픈한 다음 달에 갈립니다. 문구 한 줄, 사진 한 장을 바꾸려고 저희를 다시 부르셔야 한다면 실패입니다. 그래서 「관리자에서 바꾸면 홈페이지가 그 자리에서 바뀌는 것」을 이 제안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이 이해를 기준으로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미팅에서 이 문단부터 여쭙겠습니다 — 어긋난 지점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2-1 회사소개 페이지 — 공고 원문
브랜드 서브메뉴 확장: 브랜드 추가 시 관리자가 직접 하위 메뉴를 추가할 수 있는 구조
저희가 읽은 것지금 브랜드가 몇 개인지보다 앞으로 늘어난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 요구로 읽었습니다. 메뉴를 코드에 박아 두면 브랜드가 하나 생길 때마다 개발이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메뉴 자체를 관리자에서 만드는 구조로 잡았고, 화면 탭에서 실제로 추가해 보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이 이해를 기준으로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미팅에서 이 문단부터 여쭙겠습니다 — 어긋난 지점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2-4 관리자페이지 — 공고 원문
비개발자 사용성: 유지보수 단계에서 발주처가 별도 개발 지식 없이 직접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 UI 제공
저희가 읽은 것「쓸 수 있는 관리자」의 기준을 저희는 설명서를 읽지 않고 첫 화면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가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항목 이름을 개발 용어가 아니라 화면에 보이는 말 그대로 두고(예: 「대표 문구」·「전화번호」), 저장하면 홈페이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되도록 만들었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이 이해를 기준으로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미팅에서 이 문단부터 여쭙겠습니다 — 어긋난 지점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공고에 적어 주신 기능 12가지 — 어느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지

표의 왼쪽은 공고 문구 그대로입니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그 기능이 있는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공고 항목이 제안에서

공고에 없어서 미팅에서 여쭐 것 (4가지)

아래 화면의 예시 내용은 업종을 알 수 없어 가상의 생활용품 회사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실제 업종에 맞춰 바꿉니다.

브랜드는 지금 몇 개인가요

브랜드 수와 각 브랜드 아래 들어갈 내용(제품·매장·연혁 등)에 따라 메뉴 깊이가 정해집니다.

SNS는 어느 채널인가요

채널마다 자동 게시가 되는 범위가 다릅니다. 「쟁점」 탭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도는 어느 것을 쓸까요

공고에 적어 주신 것 외에 국내 지도 서비스도 선택지입니다. 비용·정확도가 다릅니다.

기존 자료는 어디에 있나요

방송·기사·광고 이미지와 기존 홈페이지 글을 옮겨 오는 작업이 있다면 분량을 먼저 봐야 합니다.

디자인 방향

“심플하고 깔끔한”을 세 가지로 그려 봤습니다

같은 말도 사람마다 떠올리는 그림이 다릅니다. 그래서 말로 맞추는 대신 실제 화면 레퍼런스로 세 방향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를 고르시면 아래 「화면」 탭의 홈페이지가 그 방향으로 실제로 바뀝니다. 눌러 보시고 어느 쪽이 회사와 가까운지 알려 주시면, 그 위에서 시작하겠습니다.

A여백 중심 — 차분하고 정갈한 기업형
흰 배경 · 넓은 여백 · 큰 제목 · 사진 한 장이 화면을 끕니다
흰 배경에 큰 제목과 넓은 여백을 쓴 소개형 웹사이트 레퍼런스
큰 제목 하나 + 여백. 글이 적어도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여백을 크게 쓰고 뉴스 목록과 주소·지도 링크를 정갈하게 배치한 웹사이트 레퍼런스
뉴스 목록·주소·지도까지 한 줄씩 정리된 형태.
보도자료와 공지사항, 문의 안내를 카드로 배치한 국내 기업 홈페이지 레퍼런스
보도자료·공지·문의를 카드로 나눈 국내 기업 사이트 형태.
흰색과 회색 두 가지. 강조색은 거의 쓰지 않음
글자
제목을 크게, 본문은 작게. 굵기 차이로 구분
사진
큰 사진 한 장. 여러 장을 겹쳐 놓지 않음

이 회사에 맞는 이유 — 방송·기사·광고 자료가 그 자체로 좋은 사진이라, 화면이 조용할수록 자료가 돋보입니다. 브랜드가 늘어도 화면이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선택하셨습니다 · 「화면」 탭에 반영됨
B정돈된 카드형 — 브랜드가 여러 개일 때
옅은 회색 바탕 · 카드 정렬 · 남색 강조 · 정보량이 많아도 안 흐트러짐
여러 브랜드를 보유한 그룹사 홈페이지의 상단 메뉴와 뉴스 카드 배치 레퍼런스
여러 브랜드를 가진 회사의 상단 메뉴 + 뉴스 카드 구성.
카드 그리드로 최신 글을 나열한 매거진형 웹사이트 레퍼런스
기사·소식이 늘어나도 카드가 줄지어 정리됩니다.
큰 사진과 굵은 제목을 조합한 매거진형 아카이브 레퍼런스
사진이 주인공인 아카이브형 배치.
옅은 회색 바탕 + 남색 강조 한 가지
글자
제목·본문 크기 차이를 작게. 읽기 편함 우선
사진
같은 크기 카드로 정렬. 자료가 많을수록 유리

이 회사에 맞는 이유 — 브랜드 하위 메뉴가 늘어나는 구조와 가장 잘 맞습니다. 방송·기사가 쌓여도 목록이 지저분해지지 않습니다.

선택하셨습니다 · 「화면」 탭에 반영됨
C어두운 배경 — 광고·모델 자료를 앞세울 때
검정 바탕 · 사진이 밝게 뜸 · 강조색 한 가지 · 인상이 강함
어두운 배경 위에 인물 사진과 큰 제목을 배치한 브랜드 사이트 레퍼런스
어두운 배경에서 인물·제품 사진이 밝게 살아납니다.
검정 배경과 굵은 대문 글씨를 조합한 웹사이트 레퍼런스
대문 글씨를 크게 써서 첫인상을 만드는 방식.
밝은 화면에서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되며 콘텐츠를 강조하는 웹사이트 레퍼런스
위는 밝게, 아래는 어둡게 — 구간을 나눈 형태.
검정 바탕 + 따뜻한 강조색 한 가지
글자
대문 글씨를 크게. 본문은 밝은 회색
사진
화면 가득 채우는 큰 사진 위주

이 회사에 맞는 이유 — 광고·모델 촬영물이 많다면 가장 강한 인상을 만듭니다. 다만 공지·문의처럼 글 위주 화면은 밝게 예외를 둡니다.

선택하셨습니다 · 「화면」 탭에 반영됨

위 이미지는 방향을 맞추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타사가 만든 디자인입니다. 그대로 쓰지 않고, 고르신 방향을 기준으로 이 회사만의 화면을 새로 만듭니다. 실제 색·글꼴·간격은 첫 주 화면 설계 때 함께 확정합니다.

화면 시연

관리자에서 바꾸면, 홈페이지가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아래는 설명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눌러지는 화면입니다. 관리자에서 브랜드를 추가하고 공지를 올리면, 「홈페이지」 탭으로 돌아갔을 때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개발 지식 없이 어디까지 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브랜드를 추가하고, 공지를 올리고, 문의까지 눌러보십시오
example.co.kr
지금 보시는 것 방문자가 보는 홈페이지입니다
화면방문자용 홈페이지 — 회사소개·브랜드·방송/기사·광고/모델·공지·문의

이 화면에서 확인되는 공고 항목

2-1 브랜드 서브메뉴 확장

관리자 · 브랜드에서 이름을 넣고 추가하면, 홈페이지 상단 메뉴에 하위 메뉴가 생깁니다. 순서 변경·삭제도 그 자리에서 됩니다.

2-2 문의 폼 · 이력 관리

문의하기에서 보내면 관리자에게 갈 메일이 미리보기로 뜨고, 관리자 · 문의 목록에 접수됩니다. 처리상태를 눌러 바꿔 보십시오.

2-3 공지 등록 · SNS 연동

공지를 등록하면 홈페이지 뉴스 목록 맨 위에 붙습니다. 채널을 켜면 함께 게시되고, 자동이 안 되는 채널은 이유가 표시됩니다.

2-4 콘텐츠 관리 · 비개발자 사용성

대표 문구·주소·전화번호를 고치고 저장하면 홈페이지가 바로 바뀝니다. 항목 이름은 화면에 보이는 말 그대로입니다.

먼저 정해야 할 것

착수 전에 확인해야 일정이 안 밀리는 세 가지

할 수 있다는 말보다,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아는 쪽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셋은 나중에 발견하면 일정이나 비용이 바뀌는 항목이라 지금 적어 둡니다.

착수 전 확인

공지사항을 SNS에 자동으로 올리는 것 — 채널마다 되는 범위가 다릅니다

“등록된 공지사항을 SNS 채널에 연동 게시”는 채널에 따라 완전 자동이 되는 곳과, 사전 승인 절차가 필요한 곳, 공식적으로 자동 게시를 제공하지 않는 곳이 나뉩니다. 어느 채널을 쓰시는지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지므로 미팅에서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운영이 막히지 않게 만듭니다. 자동 게시가 되는 채널은 공지 등록 시 함께 올라가고, 자동이 안 되는 채널은 이미 다듬어진 게시글과 이미지를 한 번 눌러 복사할 수 있게 준비해 둡니다. 손으로 다시 쓰는 일은 없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채널을 눌러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여쭐 것 — 지금 운영 중인 SNS 채널은 어디인가요? 계정이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되어 있나요?
초기 확인

지도 — 어느 지도를 쓸지에 따라 비용과 절차가 달라집니다

공고의 관련 기술에 해외 지도 서비스가 적혀 있었습니다. 해외 지도는 대체로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하고 사용량에 따라 비용이 붙습니다. 국내 지도 서비스는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인 대신 신청 절차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붙일 수 있고, 회사 계정으로 등록해 드리는 것까지 저희가 진행합니다.

지도를 안 붙이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주소·전화·이메일만 두고 지도 앱으로 연결하면 비용이 0이고 휴대폰에서 길찾기가 더 잘 됩니다. 세 가지를 놓고 미팅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여쭐 것 — 방문객이 실제로 찾아오시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지도를 붙이는 쪽을 권합니다)
초기 확인

문의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지 않게 하는 설정

문의가 들어오면 담당자 메일로 자동 발송되는 기능은 표준적인 작업입니다. 다만 보내는 사람 주소를 회사 도메인으로 하려면 도메인 쪽에 인증 설정을 해 두어야 스팸함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설정 자체는 짧지만 도메인 관리 권한이 필요해서, 누가 관리하고 계신지 착수 첫 주에 확인하겠습니다.

메일이 실패하는 경우에도 문의 내용은 관리자 목록에 남습니다. 메일만 믿고 있다가 문의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접수 자체와 알림을 분리해서 만듭니다.

여쭐 것 — 회사 도메인과 메일은 어디에서 관리하고 계신가요?
표준 작업

나머지 — 게시판·관리자·반응형·서버

공지 등록·수정·삭제, 문의 접수와 상태 관리, 콘텐츠 수정, 휴대폰 대응, 서버와 데이터 보관은 저희가 여러 번 만들어 온 표준 작업입니다. 별도로 확인할 것은 없고 일정 안에서 처리됩니다.

진행 방식

네 단계로 만들고, 매 단계 끝에 눌러볼 화면을 드립니다

문서로만 보고받으면 맞게 가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지금 이 페이지처럼 눌러볼 수 있는 주소를 보내 드립니다. 줄을 눌러 보시면 각 단계에서 저희가 실제로 하는 일이 나옵니다.

1단계 · 요구 확정
공고에 적어 주신 12가지 기능을 화면 단위로 쪼개고, 「쟁점」에 적은 세 가지를 확정합니다.
뒤에서 — 브랜드 수·메뉴 깊이·SNS 채널·지도 종류·도메인 관리 주체를 확인하고, 기존 자료(방송·기사·광고 이미지) 분량을 셉니다. 이 단계에서 나온 항목표가 이후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2단계 · 화면 설계와 디자인
고르신 방향으로 전체 화면을 그리고, 관리자에서 무엇을 고칠 수 있게 할지 항목을 확정합니다.
뒤에서 — 어떤 값이 관리자에서 바뀌고 어떤 값이 고정인지 하나씩 정합니다. 여기서 「고칠 수 있게」로 정한 것만 나중에 직접 고치실 수 있으므로, 이 표를 함께 보면서 확정합니다.
3단계 · 만들기
홈페이지와 관리자페이지를 함께 만듭니다. 주 단위로 진행 화면을 보내 드립니다.
뒤에서 — 화면을 먼저 만들고 데이터를 붙이는 순서로 갑니다. 그래야 눌러 보시면서 「이건 이렇게 바뀌었으면」을 바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공지처럼 실제 데이터가 쌓이는 기능은 이 단계에서 실제로 저장까지 붙입니다.
4단계 · 검수와 넘겨드리기
전 화면을 함께 확인하고, 관리자 사용법을 정리해 넘겨드립니다.
뒤에서 — 휴대폰·PC에서 전 화면을 점검하고, 검색에 잘 나오도록 정리한 뒤, 관리자 사용법을 문서와 짧은 녹화 영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소스코드와 배포본, 유지보수 매뉴얼은 산출물로 함께 전달합니다.
넘겨드린 뒤에도 저희 과오로 발생한 오류는 하자 기간(2개월) 안에 무상으로 수정해 드립니다. 다만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넘겨드리기 전 검수를 철저히 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일정

30일을 네 주로 나눴습니다

공고에 적어 주신 예상 기간은 60일이지만, 같은 구성을 세 번 만들어 본 구조가 있어 절반인 30일로 제안드립니다. 일정을 무리해서 당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열어 두고 실제로 운영해 보시는 시간을 남겨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각 주를 눌러 보시면 그 주에 무엇을 받으시는지 나옵니다. 되돌리는 데 비용이 들지 않는 마지막 지점도 표시해 두었습니다.

1주차

요구 확정 · 화면 설계

공고 12항목을 화면 단위로 확정하고, 쟁점 세 가지를 결정합니다.

받으시는 것 — 기능 항목표와 화면 구조도. 「이 기능은 이 화면에서, 관리자에서 고칠 수 있음/없음」이 한눈에 보이는 표입니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옮겨 올 자료의 범위도 이때 정합니다.
2주차

디자인 확정 되돌리기 무료 구간

고르신 방향으로 전 화면 디자인을 확정합니다.

받으시는 것 — 눌러볼 수 있는 화면 모형. 2주차 끝까지는 구조를 바꾸셔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이 시점에 「여기는 이렇게」를 최대한 말씀해 주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3주차

홈페이지 · 관리자페이지 구현

회사소개·브랜드·방송/기사·광고/모델·공지·문의 화면과, 콘텐츠·브랜드 메뉴·공지·문의 관리 화면을 함께 만듭니다.

받으시는 것 — 관리자 계정. 직접 로그인해서 글을 올리고 문구를 고쳐 보시는 시점입니다. 여기서 나온 불편함을 4주차에 반영합니다.
4주차

연동 · 검수 · 넘겨드리기

문의 자동 발송, SNS 연동, 지도 연결을 붙이고 전 화면을 점검한 뒤 인계합니다.

받으시는 것 — 소스코드와 배포본, 관리자페이지, 유지보수 매뉴얼(문서 + 짧은 녹화 영상). 매뉴얼은 「글 올리기」·「사진 바꾸기」처럼 실제로 하실 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일정은 계약 체결 후 착수일 기준입니다. 자료 전달이나 확인 회신이 늦어지면 그만큼 뒤로 밀리는데, 어떤 항목이 언제까지 필요한지 1주차에 날짜로 정리해 드리므로 미리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해 드릴 것

만드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의 목적은 완성이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별도 비용 없이 이번 작업에 포함해 드리는 것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무엇을 드리는지 예시가 나옵니다.

검색에 나오게 만들기

사람들이 검색창에 관련된 말을 쳤을 때 이 홈페이지가 잘 나오도록 만들어 납품합니다.

글이 사진 안에 들어가 있으면 검색이 이 홈페이지를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회사소개·브랜드 설명을 글자로 만들고, 각 페이지에 제목·설명을 붙이고, 검색 사이트에 주소 목록을 등록하는 것까지 납품 시점에 마쳐 드립니다.

AI 검색이 인용하게 만들기

요즘은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AI가 답할 때 이 회사를 근거로 인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회사명·업종·브랜드·소재지·연락처처럼 「사실 정보」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페이지에 심어 둡니다. 방송·기사 이력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하면, 회사에 대해 물었을 때 근거로 잡힐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검색어 조사 보고서

기획 단계에서 원하시면, 이 업종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조사해 문서로 드립니다.

회사 안에서 쓰는 말과 고객이 검색창에 치는 말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말이 얼마나 검색되는지 조사해서, 메뉴 이름과 페이지 제목을 그 말에 맞추면 같은 홈페이지라도 유입이 달라집니다.

관리자 사용법 — 문서와 영상

산출물의 유지보수 매뉴얼을 글로만 드리지 않고, 실제로 하실 일 기준으로 짧은 녹화 영상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공지 올리기」·「대표 사진 바꾸기」·「브랜드 메뉴 추가하기」처럼 자주 하실 일을 각각 1~2분 영상으로 남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영상만 보면 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공 시점 — 검색어 조사와 문구 다듬기는 기획 단계에, 검색 노출과 AI 인용 정리는 구축 후 납품 시점에 함께 드립니다. 납품으로 끝나는 일회성 제공이며, 별도 유지보수 계약 항목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제안을 위해 만든 시연용 프로토타입입니다. 회사명·브랜드명·문의 내용·공지 등 모든 내용은 가상의 예시 데이터이며 실제 정보가 아닙니다.
디자인 방향 이미지는 방향 논의를 위한 참고 자료(타사 디자인)이며, 실제 화면은 새로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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